■샘문학헌장비원 시비제막식

[샘문뉴스]= 역사적으로 문단사상 유래 없는 기념비적인 제막식 성료 - 시비 시화 도록 『붱새의 낭창소리』출간식 성료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13:32]

■샘문학헌장비원 시비제막식

[샘문뉴스]= 역사적으로 문단사상 유래 없는 기념비적인 제막식 성료 - 시비 시화 도록 『붱새의 낭창소리』출간식 성료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1/09/28 [13:32]

  ©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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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문뉴스] 

 

샘문학헌장비원 시비제막식 

 

- 역사적으로 문단사상 유래 없는 기념비적인 제막식 성료     

   - 시비 시화 도록 『붱새의 낭창소리』출간식 성료  

 

2021925일 충남 보령시 미산면 봉성리 샘문학헌장비원에 전국각지에서 운집한 시인묵객들이 자리를 잡았다. 가을 색 짙어가는 야외에서의 행사이지만, 코로나19의 창궐로 엄중한 시기에 맞추어서 발열체크와 소독제 도포, 방문자 대장 기록,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배치 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샘문학헌장비원 시비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식전에 시비건립시인 일동이 작은 정성을 모아서 서창원 샘문대학 총장이 이정록 이사장을 대리하여 봉성리 마을주민들께 기부금 전달식도 가졌다.   

 

제1부에서는 조기홍 사회자의 진행으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이후에 이정록 문학그룹 샘문 회장이 내빈 소개에 이어서 인사말과 시화 도록 발간사』에서, 격조있으면서도 힘있는 인사말로서 "이번 시비 제막식의 새 역사는 단일 문인협회만으로 총 25기 시비를 제막하는, 세계 역사상에도 그 유례가 없는 빛나는 장거일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시비는 총 25기로서 샘터문학상 수상자분의 19기와

한용운, 이근배, 김소엽 시비 등 24기와 헌장비를 포함 총 25기로서 단일 문인협회로서는 최고의 시비 조성으로 대한민국 문학사상 유례가 없는 명실상부한 단일 문인협회로서는 최고의 시 비원이 될 것이다. 
 

뒤 이어서 소프라노 안숙화 교수가 『샘문인협회가』독창을 하였다.

이날 행사의 시비 제작사 대표인 김유제 원장이 김동일 보령시장, 보령시 이영우 도의원, 김한태 도의원, 김청호 시의원, 미산면장 및 각 사회단체장들에 대한 소개와 환영사를 하였다.

뒤 이어서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가 그리운 금강산열창하면서 1부를 마무리 지었다.  

 

제 2부에서는 오연복 시비건립추진위원장이 시비건립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뒤늦게 도착한 김소엽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김소엽 회장과 이채유 아나운서를 이정록 회장이 소개하였고 이채유 아나운서가 문학헌장을 낭독하였다.  

 

곧 이어 내·외빈과 시비건립 시인 일동이 함께 시비제막을 거행하였다.

제막축하 행사로 국제PEN한국본부 손해일 명예이사장의 해학 넘치는 축사와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 김소엽 회장의 축사, 그리고 김동일 보령시장, 이유민 한국문협 보령지부회장, 충남 도의원들의 화기애애한 축사가 이어졌다. 샘문대학 권숙희 교수의 “황옥의 사랑가시낭송과 소프라노 백현애 교수의 이정록 시인의 작시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가곡 열창이 있었고, 이어서 샘문대학 표시은 조교수의 한용운님의 나 그렇게 당신을 사랑합니다시낭송 공연을 끝으로 행사의 막을 내리고 기념촬영들이 이어졌다.   

 

제3부는 행사가 끝나고나서 광광버스로 보령해변으로 이동하여 해물매운탕으로 피로연을 즐기며 문학 환담과 정담을 나눈 역사적으로 문단사상 유래가 없는 기념비적인 샘문학헌장비 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STN 

 

   취재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본부장 김 성 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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