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소엽■ - 별과 사랑과 복음을 노래하다

[샘문뉴스]= 시인 김소엽 권사가 2021년 8월 12일(목) 오전 11시 기독교 명성교회방송 C채널방송, 힐링토크 회복 플러스 방송에 출연하였다. 하근수 목사와 이지회 아나운서에 사회로 진행된 힐링토크에서는 김소엽 시인을 초대하여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정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8/17 [01:17]

■시인 김소엽■ - 별과 사랑과 복음을 노래하다

[샘문뉴스]= 시인 김소엽 권사가 2021년 8월 12일(목) 오전 11시 기독교 명성교회방송 C채널방송, 힐링토크 회복 플러스 방송에 출연하였다. 하근수 목사와 이지회 아나운서에 사회로 진행된 힐링토크에서는 김소엽 시인을 초대하여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정록 발행인 | 입력 : 2021/08/17 [01:17]

 

▲     ©이정록

 

             [샘문뉴스]

Ⅰ시인 김소엽 별과 사랑, 복음을 노래하다Ⅰ

 

  시인 김소엽 교수가 2021년 8월 12일(목) 오전 11시 기독교 명성교회방송 C채널방송, 힐링토크 회복 플러스 방송에 출연하였다. 하근수 목사와 이지회 아나운서에 사회로 진행된 힐링토크에서는 김소엽 시인을 초대하여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김소엽 교수는 밀리언셀러 시인이다, 1991년 11월 25일 발간된 『그대는 별로 뜨고』시집이 100만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다. 이 시집이 불티나게 팔렸던 데에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군사정부시절 김대중 선생이 강제로 자택연금 되었는데, 이때 기자들이 질문하기를 "외부 활동을 못하시고 연금되어 계시는데. 집에서 하루하루를 어떻게 소일하고 계시는지요" 라는 질문에 " 네 요즘은 시집을 읽으면서 소일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집인지요?" " 네 김소엽 시인의 그대는 별로 뜨고를 읽고 있습니다." 라고 답한 것이 대서특필 되어 그야말로 찍어내기가 무섭게 불티나게 팔려서 150만부가 팔렸다고 한다.

 

  밀리언셀러인 『그대는 별로 뜨고』 시집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김소엽 시인의 문학적 특성은 무엇보다 한국 사람다운 얼이나 전통적인 민족정서와 함께 경건한 기독교 사상이 주축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의 시문학적 호흡은 3 · 4조에 가까운 전통의 가락을 기조로 하고 있다. 우리 겨레의 숨결인 고유의 음조에 따르고 있는 것이다. 거의 모든 시의 호흡이 으례 물 흐르듯이 막힘 없이 흐르고 있음은 그의 오랜 문학 수련기에서 다듬은 시적 세련미가 전통의 정서에 속속들이 동화되고 있음을 뜻한다. 언어의 예술인 시문학의 바탕을 바르고 튼튼하게 다진 결과이다.

 

  김소엽 시인의 소엽이란 이름은 작을小, 잎葉, 작은 잎새,라는 뜻인데, 이 이름은 스승인 미당 서정주 선생이 손수 지어준 이름이라고 한다. 그녀는 작은 잎새처럼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시를 쓰는 아름다운 여인이다. 은사적이고 이타적이고 보편적 가치가 빛나는 여인이다.

 

  "별과 사랑과 복음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힐링토크는 김소엽 시인의『바다에 뜨는 별』시를 사회자들이 낭송하면서 시작되었다. 별과 사랑에 시인, 김소엽 시인은 살아온 자신의 인생 역정과 자신의 50년 넘은 문단사를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C채널 유튜브 버전 방송을 들어보자.

 

         STN

   취재 : 발행인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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