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丑年 설날 하례드립니다■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과 신뢰가 없으셨다면 힘든 시절을 견디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어려운 여정에 함께 해주시고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3:28]

■辛丑年 설날 하례드립니다■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과 신뢰가 없으셨다면 힘든 시절을 견디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어려운 여정에 함께 해주시고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1/02/10 [13:28]

  © 김성기

 

    SAEM NEWS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입니다.

    辛丑年 설날 하례드립니다. 

 

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 속에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과

신뢰가 없으셨다면 힘든 시절을 견디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어려운 여정에 함께 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충만한 축복이 있으시고

더욱 더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고

뜻깊고 행복한 설날 연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설 잘 쇠시고

새해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샘문 회장 이정록 拜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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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 설날과 떡국의 올바른 의미

 

            칼럼/ 이정록

 

설을 맞아 먹는 떡국은

한 살 더 먹으라고 먹는게 아니고 

하얗고 뽀얗게 새롭게 태어나라고  

먹는 음식이다

 

순백의 떡과 국물로

지난 해의 묵은 때를 씻어버리라는 것

 

설을 쇠다의 정확한 뜻은 

새해를 맞아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는 날로 

나쁜 기운을 쫓아낸다는

의미를 가지고도 있다

 

아직도 구정舊正이라 하는 이들이 있다

구정이란 문자 그대로 옛 설이라는 말인데

이 말은 일제가 민족의 얼과 문화를 

말살시키기 위해 신정新正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나온 말이다

 

신정 구정 모두 일본식 한자어이며 

순 우리말인 설날이 바른 표현이다

 

일본총독부는 1936년 

조선의 향토오락이란 책을 펴낸 이후 

우리 말, 우리 글, 우리의 성과 이름까지 빼앗고 민족문화를 송두리 째 

흔들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우리의 설도 신정이란 

허무맹랑한 양력 설에 빼앗기고 

구정이란 초라한 이름으로 내몰렸다

 

일본총독부는 민족의 큰 명절 설을 

구정이란 말로 격하시켜 민족정신을 

말살시키려 광분하였다

 

일제의 잔재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 이제부터는 꼭 설날이라고 하고

"설 잘 쇠십시요"

"설 잘 쇠셨습니까" 라고 해야 맞다

 

   STN_보도본부 김성기 기자

 

  ©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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