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우 시인■_서정가곡

장주우 시인 서정가곡 발표 -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는 없네요 - 장주우 시/ 이수정 작곡/ Bass. 김형걸 교수 참여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2/12 [16:47]

■장주우 시인■_서정가곡

장주우 시인 서정가곡 발표 -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는 없네요 - 장주우 시/ 이수정 작곡/ Bass. 김형걸 교수 참여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0/12/12 [16:47]

 

SAEM NEWS

 

표시은 시인 신작 서정가곡  발표

  

              - 샘물처럼 흐르는 선율

 

장주우 시인이 신작 서정가곡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사랑은 죽어서도 이별할 수는 없네요>를 발표하였다.

 

이번에 <샘터가곡동인회>에서 <샘물처럼 흐르는 선율>이란 주제로

가곡동인 회원 12명이 22편을 참여하여 이번 신작 발표회를 가졌다.

  

참여한 시인으로는 샘터 이정록 교수, 서창원 석좌교수, 이상욱 교수, 오연복 조교수, 표시은 조교수, 이연수 시인, 장주우 시인, 정정기 시인, 강안나 시인, 고금석 시인, 김영운 시인, 이인영 시인이 참여하였다.

 

작곡가로는 현직 음대 교수들인, 강효욱 교수, 김혜선 교수, 송산준 교수, 안정모 교수, 양진경 교수,

오동일 교수, 윤교생 교수, 이래근 교수, 이수정 교수, 이일구 교수, 임우상 교수, 조용진 교수,

최하은 교수, 최현석 교수가 참여하였다.

  

그리고 성악가로는 현직인, 백석대학교 음대교수 Soprano 임청화 교수, Tenor 이현 교수,

Tenor 정준영 교수, Baritone 양진원 교수, Bass 김형걸 교수가 참여하였다.

반주로는 Piano 엄은경 교수가 참여하였다.

 

호화 멤버로 구성된 가곡동인회는 벌써 23집 발표를 기록중이다.

이번 샘터가곡동인회 특집은 추후 샘터문학상 시상식 공연은 물론,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에서 코로나19 종식 후 오케스트라 연주로 시낭송과 콜라보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목적과 취지는 침체된 한국문단에 활성화와 한국 시문학을 모든 국민과 전 세계인에게 보급하여

수천 년에 역사를 지닌 우수한 콘텐츠를 한류화 하고 빠른 시간내에 많은 노벨꽃을 피우기 위함이고

완성도 높게 기획하여 완성도 높은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저작권을 전 편 전부를 등록할 예정이다.

작품집은 비매품이 아닌 판매용으로 가격은 CD 한 장당 2만원이다.

 

그럼 장주우 시인의 <사랑은 죽어도 이별할 수는 없네요> 작품을 음미해보고자 한다. 

신작 발표를 감축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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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는 없네요

장주우 시/ 이수정 작곡/ Bass. 김형걸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는 없네요

 

                  장주우

 

빗물이 뚝뚝 흐르는 눈물달래고

꽃처럼 훨훨 나비같이

연인들 청혼의 길 이별로 덮네요

차마 그 향기 밟고 가지 못 하네

 

예뻐서 못 보내고 

아껴둔 사랑스러운 내 운명의 길잡이들

잡지도 못 하네 행복 찾아 달아날까봐

웃음이 메아리로 돌아오면

가는 널 붙잡고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 없네요

 

기쁨이 톡톡 꿀물이 뚝뚝

멈춰라 소슬바람아 외로움 다 걷히게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 없네요

 

인생이 꽃처럼 피어나게

사랑은 죽어도 이별일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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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장주우

 

건설사 대표 (경영)

샘터문학상 시 등단

샘터문학상 본상 최우수상 수상 

(사)샘터문학 총무이사

(사)샘터문인협회 운영위원

(사)샘터문예대학 시창작과 수료 

(사)샘터문학신문 기자

사계속시이야기그룹 회원

한국문인그룹 회원

샘문시선 회원

샘터가곡동인 회원

한용운문학 회원

 

<저서/시집>

내 안의 당신이 불꽃을 피워요

 

<공저>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

청록빛 사랑 속으로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

시詩, 별을보며 점을 치다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고장난 수레바퀴

태양의 하녀, 꽃

첫눈이 꿈꾸는 혁명

<컨버젼스 시집/샘문시선>

▲     ©김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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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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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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