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단 대표, 영빈관 포럼

2020년 11월 3일 12시에 퇴계로 영빈관 (한국의집)에서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한국문단 원로들의 오찬 포럼이 개최되었다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21:13]

한국문단 대표, 영빈관 포럼

2020년 11월 3일 12시에 퇴계로 영빈관 (한국의집)에서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한국문단 원로들의 오찬 포럼이 개최되었다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0/11/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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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EM NEWS

        - 한국문단 대표문인들의 오찬 포럼

 

2020년 11월 3일 12시에 퇴계로 3가 한국의집 (옛 영빈관)에서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문학인들의

오찬 포럼이 개최되었다.
매년 11월 1일 시의 날이면 대전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샘터문학 고문인 김소엽 시인이 주관하던 모임을 이번에는 확장하여 샘터문학 이정록 회장 (시인, 대림대학교 교수, 문학평론가, 샘터문예대학 원장) 이 주관하고 김소엽 교수와 이진호 박사 (시인, 천등문학 회장, 샘터문학 고문, 샘터문예대학 석좌교수)가 주최하였다.

예전에 외국 대통령이나 수반들이 귀빈으로 방문할 때 사용하던 영빈관 (현, 한국의집)에서 대한민국예술원 이근배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손해일 이사장, 유자효 시조시인 (전 SBS기자, 사장), 이정록 회장, 이진호 박사, 김소엽 석좌교수가 참석하였으며, 문학인 원로모임 멤버인 전 문화체육부 장관인 도종환 시인 (현,3선 국회의원)과 한국문인협회 이광복 이사장은 국감일정과 부득이한 개인사정으로 참석치 못하였다.
그리고 옵서버로 대림대학교 체육학과 교수겸 평생교육원 이상욱 원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원로모임에는 "한국문단의 미래"라는 주제로 고뇌어린 열띤 토론이 있었고 대한민국예술원 이근배 회장에 한국문단의 역사와 정치사에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들으며 열띤 토론을 갖는 뜻깊은 자리였다.

뒤어어 샘터문학 회장이 이정록 시인의 출간 서정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이 4개월간 국내 유수의 출판사와 저명한 시인들을 제치고 부동의 1위인 베스트셀러 (네이버, 교보문고_ 선정)를 치고 있어 한국문단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시집 (샘문시선 1009호)을 참석한 분들에게 전달하는 싸인회도 가졌다.

 

     STN_보도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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