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_샘문 - 런칭■

사단법인 문학그룹 샘문 - CI_BI - 앰블럼 및 로고 - 컨버전스 시대에 맞춰 새롭게 런칭하다.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06:38]

■베스트셀러 명품브랜드_샘문 - 런칭■

사단법인 문학그룹 샘문 - CI_BI - 앰블럼 및 로고 - 컨버전스 시대에 맞춰 새롭게 런칭하다.

김성기 기자 | 입력 : 2021/11/16 [06:38]

▲     ©이정록

 

SAEM NEWS


<명품브랜드_런칭 공지>



       사룀니다.

문학그룹 샘문 가족여러분
문우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
코로나19 시국에 여러가지로 애로가 많으시지요.
부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공지를 드리게 됨을 기쁜 마음으로 알려드립니다.
이번에 당 문학사, 출판사, 신문사, 문예대학, 쇼핑몰, 등 계열단체

<명칭> <앰블럼_로고><런칭>했기에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공식적으로 써왔던 명칭과 로고들이 연결명사, 복합명사로서 <조어>였습니다.
그래서 너무 길고, 부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또 아주 중요한 사실은 많은분들이 응모나 출간, 등단, 하실 적에 문의해 오십니다.

"거기 샘터가 폐간 된 것 아닌가요?
예전에도 여러번 폐간된다 하였고 또 폐간 된다고 기사가 났던데 어떻게 이런 공모를 하지요?

문인들을 기만하는 것 아닌가요? "

이렇게 하루면 십여 차례씩 사무처, 대표, 임원들에게 전화나 문자가 옵니다.
그러면 저희 실무자나 회장님이나 임원님들께서 입이 아플 정도로 아니라고,

여기는 그 <교양지>하는 데가 아니고, 우리는 <문예지>를 하는 문학사고 문예대학 이라고

설명을 드립니다.

20여 년전 길거리 좌판에서 사라졌던 그 교양지가 시절을 다하고 여러번에 폐간을 거듭한다는

기사들이 검색만 하면 쏱아져서 아마 그걸 보시고들 문의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인들의샘문학> 같은 명칭의 경우는 회원님들께서 항의 전화를 하십니다.
"왜 우리 수필가도 있고, 소설가도 있고 평론가도, 아동작가도, 있는데 편견을 두느냐,

시인들만 우대하는냐?
전체를 아우르는 상호를 써주십시요."
이렇게 항의들과 조언을 끝없이 하십니다.

하여 위 사항들로 인하여 그동안 실무진들 임원진, 회장님이 많이 시달리셨고
저명성과 인지도에도 많은 손상을 입었고 명예도 훼손 당했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 아래 결단하여

<상표등록>을 마친 <명칭>으로 <앰블럼 & 로고>를 아래와 같이 압축, 단축하여

<명확>하고 <선명>하게 하여 <가치><의미>를 부여하고

<철학>을 담아 《 CI 와 BI 》를 창제하여, <런칭>하였습니다.

----------------


■대표 명칭 및 로고■

     ◇ 대표 CI ◇

    《 < 샘문 > 》

 

   

  <뜻 : 왕의 연못 or 왕의 샘>
    <출전 : 라이프성경사전>
      
-------------------

          
■이렇게 바뀜니다■


샘문
샘문학
샘문학회
샘문학상
샘문인협회
샘문평생교육원

샘문학평생교육원
샘문예대학
샘문쇼핑몰
샘문뉴스
샘문시선

샘문그룹

문학그룹 샘문

샘문가곡동인회

-------------------

위 변경된 명칭에
[ BI, CI ] - <앰블럼, 로고>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멋지게
디자인 하였습니다.

위 로고 및 앰블럼들은 상표가
<특허청>으로 부터 전부 <등록>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당 문학사 대표시인인
이정록 시인의 서정시집 <산책로에서 만난 사랑> <내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양눈박이 울프> <꽃이 바람에게>  <교보문고 연속 1위> 등,
네이버에서 전국 서점을 모니터링한 후 선정하여 <베스트셀러> 마크를 부여한 후 
2년여 동안 계속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교보문고 본점, 광화문 전시매장에 『골든존』에 등극하였던
시집의 브랜드가 바로 <샘문 시선-1009호>입니다.

 

그후로도 서창원 시인의 <포에트리 파라다이스>를 비롯하여

연속하여 열 분에 베스트셀러 시인이 탄생하였습니다.


이 <샘문 시선>이 바로 당 문학사의
<트래이드마크 - TM>으로서

국내 유수에 로펌격 문학사, 출판사 브랜드들을 물리치고

<명품>으로 등극한

<프리미엄브랜드>입니다.

회원님, 문우님, 고객님, 독자님들의 평생가치를 지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09. 02.

     문학그룹 샘문 이사장 이정록 拜上
           샘문 임직원 일동 拜上

 

 

▲     ©김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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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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