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시인 장정문 선생님 - 낙동강 처럼 청초하고 두메꽃 처럼 청렴히 살다 가시다

성남 메모리얼 파크 안장 - 2019년 11월 13일

김성기 기자 | 기사입력 2019/11/13 [19:58]

시조시인 장정문 선생님 - 낙동강 처럼 청초하고 두메꽃 처럼 청렴히 살다 가시다

성남 메모리얼 파크 안장 - 2019년 11월 13일

김성기 기자 | 입력 : 2019/11/13 [19:58]
 

▲     © 김성기

 

▲     © 김성기

 

▲     © 김성기

 

 

《SAEMMOON NEWS》

 

시조 시인 장정문 선생님

2019년 11월 13일

성남 메모리얼 파크 안장

 

시조 시인 장정문 선생님께서 2019년 11월11일  향년 83세로
별세하셨다

고인은 경북 김천(구읍,교동)에서 태어나
김천고등학교를 거쳐
산, 동아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6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시조 '사향춘' 과 시조집 '두메꽃'을 남겼다.

김천중·고교와 성의여상에서 국어 교사로 재임했었고
영남시조문학회에서 활동했으며
 
그외 낙동강 은
낙동강 - 장정문詩 - 이안삼曲 - Bar.최현수 가 불러
 
지금도 많은이 들의 향수를 자극 하고있다
선생님은 성남 메모리얼 파크에 봉안 되어 영면 하셨으며 
유가족으로 1남 2녀 와 사모님이 계신다
 
 
《SAEMMOON NEWS》
 

발행인 이 정 록 회장
취재 본부장 오연복 기자

보도 본부장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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